SOS 장학금, 1,000명의 학생에게 꿈의 날개를 달아주다

[교육부 12-24(일) 09시 보도자료] SOS 장학금, 1,000명의 학생에게 꿈의 날개를 달아주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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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급한 상황에 있는 학생들이 학업을 중단하지 않도록 SOS 장학생 선발규모 확대, 2023년 1,000명 선발
  •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10개월간 총 300만 원의 장학금 지급 및 심리안정 프로그램 제공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와 한국장학재단(이사장 배병일)은 긴급 상황에 있는 중·고등학생들이 학업을 중단하지 않도록 올해 복권기금 꿈사다리 장학사업을 통해 에스오에스(SOS) 장학생 1,000명을 선발하였다.

 

에스오에스(SOS) 장학금은 「긴급복지지원법」 제2조의 ‘위기상황’ 또는 이에 준하는 긴급 상황으로 학업을 지속하기 어려운 중·고등학교 재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과 심리안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올해는 집중호우 피해 및 중증질병, 아동학대 등 긴급 위기상황으로 학업이 중단될 위기에 처해 있는 학생들의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선발인원을 전년 대비 400명 늘려 5월(1차) 400명, 9월(2차) 600명, 총 1,000명을 선발하였다.

 

에스오에스(SOS)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에게는 10개월간 총 3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아울러,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겪을 수 있는 심리적 불안감, 우울감 등을 고려하여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심리안정 프로그램*도 함께 지원하였다.

※ 학생이 원하는 시간대에 전문인력과 심리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실시간 온라인 상담프로그램 운영

 

한 꿈사다리 장학생은 감사편지를 통해 “어려움을 바탕으로 더욱 성장하게 되었고 고난에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뿌리를 내릴 수 있었다.”라고 말하며, “꿈을 가질 수 있도록 큰 받침이 되어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또한, 지난 10월 실시한 장학금 신청교사 설문조사에서 한 교사는 꿈사다리 장학사업이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며, “교육부·한국장학재단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아이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라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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