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중학프리미엄’ 무료화, 20만 명의 학생이 혜택 받았다!

[교육부 12-22(금) 12시 보도자료] ‘EBS 중학프리미엄’ 무료화, 20만 명의 학생이 혜택 받았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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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7월 17일, 연간 71만 원 상당의 프리패스 이용권 전면 무료화
  • 교과서, 시중 유명 학습 참고서 기반 1,300여 강좌 제공
  • 지역·소득에 따른 교육 격차 해소 및 사교육비 부담 경감에 기여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는 사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EBS 중학프리미엄’ 강좌를 7월 17일(월)부터 전면 무료로 전환하였으며, 현재 약 20만 명의 학습자가 무료화 혜택을 누리고 있다.

 

‘EBS 중학프리미엄’은 학생·학부모의 수요가 높은 시중 유명교재 기반으로 제작·서비스하고 있는 EBS 유료 교육 서비스(연간 71만 원 상당의 이용권)였으나, 보다 많은 학생에게 질 좋은 EBS 강좌 제공을 통한 자기주도학습 지원을 위해 무료로 전환하였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내신 대비 및 과목별 집중 강좌 등 1,300여 강좌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학습 묻고 답하기(Q/A) 등 교육 관련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도서산간, 벽지 등의 학생에게 양질의 학습자료를 제공함으로써 기초학력 증진 및 교육 여건을 개선하고 사교육비 부담 경감에 기여하였다.

※ 주요 강좌 : 숨마주니어(국어), 개념원리(수학), 영문법 3800제(영어) 등

 

12월에는 교육부-방송통신위원회-한국교육방송공사(EBS) 공동으로 ‘EBS 중학프리미엄, 겨울방학 학습전략 설명회’를 개최하여 과목별 학습법, 학부모를 위한 진로 진학, 부모와 자녀의 역할 등 학습전략에 대한 사교육 수요도 흡수하고자 노력하였다.

 

고양시에 거주하는 박 모양(○○중)은 “EBS 중학프리미엄을 통해 학교 수업을 보충하여 학원 없이 내신을 준비할 수 있었고, 특히 실감 나는 과학실험 영상으로 학습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EBS 중학프리미엄 무료화를 통해 중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아우르는 EBS 무상학습 자료 제공 체계가 마련되었다. 교육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2024년에도 무료 서비스를 지속할 예정이며, 교사·학부모 점검단 의견 및 학생 만족도 분석 등 현장 의견을 반영하여 보다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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