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대한민국 SW교육 페스티벌, 그 현장 속으로!

 

‘2023 SW교육 페스티벌’은 SW·AI교육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와 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으로 매년 열리는 행사입니다. 올해는 SW로 연결되는 우리, AI로 만나는 미래를 주제로 11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킨덱스에서 진행되었는데요. 그럼, 2023 대한민국 SW교육 페스티벌에 다녀온 후기 함께 살펴볼까요?

 

*SW교육

: SW(Soft Ware)교육은 컴퓨터 사고력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인재를 길러내는 교육이며, 소프트웨어와 접목된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 논리적·창의적인 문제해결능력을 길러줍니다.

 

 

2023 SW교육 페스티벌은 연결, 기술, 학습, 성장, 놀이를 테마로 전시·체험관과 행사 등 98개의 부스로 운영되었는데요. SW·AI가 가져올 변화를 체험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디지털 기반 공간과 체험활동이 다양하게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페스티벌은 메인무대와 소무대 등으로 나눠서 진행되고 있었는데요. 다양한 기업과 유명인의 강연, 발표회, 예비교원 역량 강화를 위한 우수 AI교육과정 성과공유회, 해커톤 등이 펼쳐졌습니다.

 

교육플랫폼 개발자를 만날 수 있는 SW・AI혁신존에서는 디지털교과서, 로봇, 코딩을 활용한 전시를 볼 수 있었습니다. 초등영어교육 내실화를 위해 개발된 무료 콘텐츠 앱, AI펭톡부터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를 공부할 수 있는 무료 플랫폼 이솦도 체험했습니다.

 

다음으로 디지털새싹존에서 학교 안팎으로 운영되는 디지털새싹캠프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저도 참여한 경험이 있어 더 관심있게 보았는데요. 학생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는 디지털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미래기술체험존에서는 인공지능 및 소프트웨어를 연결해 코딩, VR, 메타버스를 활용한 창의적 콘텐츠를 볼 수 있었고, 팝업존에는 미디어 체험 서비스, 교구 및 교육과 연계한 기술 서비스 등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부스에서 교육과 관련된 이벤트와 행사들이 있어 체험하고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디지털교과서, 코딩을 활용해 만든 교육부 누리울림

 

여러 부스를 체험하며 담당자와 짧은 인터뷰를 진행했는데요. 직접 설명을 듣고 이야기를 나누며 SW교육에 대해 더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과학창의재단 연구원: 교원양성대학 사례를 전시하고 홍보하는 부스로 예비교원역량강화를 위한 우수 AI교육과정 성과를 공유하면서 SW・AI 교육정책관 부스와 함께 관련 검정교과서도 함께 나누어 드리고 있습니다. SW교육 페스티벌은 디지털교육 확산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행사라고 생각합니다. 디지털 시대인 만큼 더 많은 분들이 관련 콘텐츠를 접하고 우수한 교육성과도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한국과학창의재단 디지털소양확산팀 팀장: 디지털새싹캠프 우수사례와 함께 학생들이 컴퓨팅사고력과 인공지능 등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프로그램과 흥미를 돋우는 체험을 준비했습니다. 어렵게 느낄 수 있는 디지털과 그 장벽을 완화시킨다고 생각합니다.

 

 

⦁EBS 디지털인재교육부 담당자: 아테네 학당을 컨셉으로 여러 교육서비스를 한 곳에서 습득하는 부스입니다. EBS에 AI펭톡과 이솝 등 인공지능 기술이 반영된 서비스들이 많기에 이를 소개하고 있고 체험 실습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EBS가 공교육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고, 많은 학생들이 잘 활용하면 좋겠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담당자: 교육에 관련된 여러 솔루션들을 교육파트너들과 함께 전시하고 이를 체험할 수 있게 하는 부스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인크래프트부터 메이크코딩, AI관련 솔루션 등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대구교육대학교 대학생: 여러 교육 프로그램과 놀이를 예비교사와 현직교사들이 준비한 부스입니다. 2022 개정교육과정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탐구기반학습을 위한 역량을 키우고 디지털소양・리터러시를 교과에 활용할 수 있는데요. 저희가 준비한 활동과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디지털 활용 및 역량 강화 가능성을 직접 느끼고 새롭게 깨닫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또한, 자녀와 함께 페스티벌에 참여한 학부모는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것들을 둘러볼 수 있어서 좋았고, 뜻깊은 경험으로 학생들이 참여할 기회가 앞으로도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페스티벌을 통해 창의적인 콘텐츠를 접하며 디지털 활용의 시야가 확장되는 기회였습니다. 디지털 시대에 꼭 필요한 SW교육의 발전을 응원하며 마칩니다.

 

 

 

 

※ 위 기사는 2023 교육부 국민 서포터즈의 의견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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