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학부모, 전문성‧경험 갖춘 현직 교사와 함께 대입 준비한다

[교육부 12-28(목) 석간보도자료] 학생·학부모, 전문성‧경험 갖춘 현직 교사와 함께 대입 준비한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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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입상담교사단 전화·온라인 진학 상담 무료 제공
  • 올해 집중상담기간 운영으로 수험생 및 학부모 대상 약 53,000건 상담 제공
  • 대입상담센터 예산 증액(2023. 27억 원 → 2024. 45억 원)으로 공공 입시상담 기회 대폭 확대 및 교사들의 상담 역량강화 지원 추진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장제국, 이하 대교협)은 수험생과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안정적인 대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대교협 대입상담센터 상담교사단을 통한 공공 입시상담을 강화한다.

 

대교협 대입상담센터는 진학지도에 전문성을 갖춘 현장 교사로 구성된 대입상담교사단을 통해 전화 및 온라인 진학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는 학생‧학부모의 소득 수준이나 지역 여건에 상관없이 공교육 중심으로 대입을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지난 12월 15일(금)부터 2024학년도 정시모집 대비 ‘집중상담기간*’을 운영하여 보다 많은 수험생과 학부모가 적기에 진학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2023.12.15.(금)~2024.1.6.(토) 매일 09:00~22:00, 전화 및 온라인 상담 운영

 

대교협 대입상담센터는 최근 3년(2020~2022) 평균 연간 약 43,000건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2023년에는 약 53,000건(12월 현재 기준)의 상담을 제공하였다. 학생들은 온라인·전화 상담을 통해 진학·진로 결정에 도움을 받았고, 상담교사단에 참여한 교원 또한 학생과의 대입상담 및 자료 공유를 통해 진로 상담 및 지도 역량을 강화하였다. 또한 전년 대비 일일 상담건수 및 상담 가능시간을 대폭 늘린 집중상담기간 운영으로 앞으로 공공 입시상담을 이용하는 수험생 및 학부모의 수는 점차 늘어날 전망이다.

 

 

교육부와 대교협은 수험생과 학부모가 공교육 중심으로 대입을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공공 입시상담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2024년 대입상담센터 예산 확대(2023. 27억 원 → 2024. 45억 원), 대입상담교사단 증원(2023. 372명 → 2024. 423명)하고, 대입상담교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진로진학 관련 자료 개발, 상담사례 공유, 상담교사 연수 등도 지속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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