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도 해양폐기물은 얼마나 수거되었을까?”

“2023년도 해양폐기물은 얼마나 수거되었을까?”

 

 

한국어촌어항공단, 2023년 해양폐기물 수거량 발표, 19,716톤 수거

 

어항관리선 12척 운영을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어항환경 조성 앞장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2023년 어항관리선 12척 운영을 통한 해양폐기물 수거 실적을 14일 밝혔다.

 

어항관리선 운영(국가어항관리사업)은 전국 국가 및 지방어항 수역의 해양폐기물(부유·침적 폐기물, 퇴적물 등 항행장애물)수거를 통한 어선의 안전 운항 및 어항의 적정기능을 유지하는 사업이며, 공단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다.

 

올해 공단은 보유하고 있는 전국에 있는 12척의 어항관리선 운영을 통해 국가 및 지방 어항 등에서 총 19,716톤의 해양폐기물을 수거했다.

 

특히, 공단은 지난 4, 충남과 제주도 연안에서 괭생이모자반 16톤을 해상수거으며, 강원 강릉(사천진항), 양양(남애항) 등에서 긴급 유지준설을 추진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활동을 펼쳐 어선 항행 안전사고 및 어업인의 피해 예방에 크게 이바지했다.

 

또한, 공단은 올해를 집중 안전 점검 원년의 해로 삼아 직영사업장인 어항관리선 현장 안전관리에 노력을 집중했다. 지난 6월 어항관리선 설비 및 비상상황 대비 훈련, 화재상황 대비 훈련 등 집중점검을 시작으로, 하반기에 걸쳐 진행된 어항관리선 안전보건관리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어항관리선 내의 위험 기계, 기구 현황, 화학 물질 취급현황 등 작업장 환경을 측정했다.

 

박경철 공단 이사장은 부유·침적폐기물 등 항행장애물은 어선의 안전 운항을 위협하고 특히, 폐어구 등은 유령어업 문제를 발생시키는 등 해양폐기물이 우리 바다에 다양한 문제를 유발하고 있다.라며, 어업인 인식개선 및 어항의 환경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해 국민들의 관심과 인식을 제고하고, 어항 환경오염을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매년 실시하는깨끗한 항, 다시 찾고 싶은 항캠페인과 어항관리선 출동 중 소규모로 실시하는 현장 맞춤형 캠페인 등을 통하여 어항환경에 대한 인식 제고 및 해양 오염원 사전 예방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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