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사회 융합인재, 사회문제 해결 위해 머리 맞댄다

[교육부 12-26(화) 조간보도자료] 인문사회 융합인재, 사회문제 해결 위해 머리 맞댄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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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26.(화)~12.28.(목),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HUSS) 융합캠프’ 개최
  • 총 5개 연합체 학부생 끝장 토론 및 우수강좌 수강
  • 사업 1차년도 성과토론회를 연계 개최하여 연합체별 우수성과 공유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이광복)은 12월 26일(화)부터 12월 28일(목)까지 경주 라한셀렉트 호텔에서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HUSS*) 융합캠프’를 개최한다.
* Humanities – Utmost – Sharing System : 대학 안팎의 협력·공유 시스템을 통해 인문사회 분야 최고의 인재를 양성한다는 뜻의 사업 영문명

 

올해 신규로 추진된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HUSS)은 대학 내 학과(전공) 간, 대학 간 경계를 허물어 인문사회 기반의 융합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를 통해 대학은 인문사회 중심의 학제 간 융합을 위해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개발·운영하고, 학생들은 전공에 상관없이 직무 실습, 경진대회 등 비교과 활동을 통해 진로 탐색 기회를 가지게 된다.

 

이번 행사에는 올해 선정된 총 5개 연합체(총 25개교)의 학부생*, 사업 관계자 등 약 500명이 참석한다. 학생들은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끝장 토론(해커톤 대회)**에 참여하거나 5개 연합체의 우수강좌(15개)를 칸막이 없이 수강(아카데미)한다.

* 참여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 진행

** 끝장 토론(해커톤) : 집중토론을 통해 사회문제를 정의하고, 해결방안까지 도출하는 경진대회

 

 

아울러, 이번 행사는 사업 1차년도 성과토론회(포럼)와 연계하여 진행된다. 성과토론회에서는 연합체별 우수성과를 공유하고, 2·3차년도 성과창출 기반 마련을 위해 ‘융합인재양성 교육 모델 개발 및 활용 방안’을 주제로 기조강연과 종합토론이 이뤄질 계획이다.

 

 

최은희 교육부 인재정책실장은 “급격한 기술·사회 변화에 맞춰 미래 선도국가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기술에 대한 이해와 함께 인문사회학적 통찰을 가진 융합인재 양성이 시급하다.”라고 강조하며, “본 사업이 인문사회 분야 인재를 양성하는 대표 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부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밝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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