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 활성화 및 건설근로자의 고용개선을 위해 맞손!”

어촌 활성화 및 건설근로자의 고용개선을 위해 맞손!”

 

한국어촌어항공단 동남해지사건설근로자공제회 부산지사, 어촌 활성화 및 지역 건설근로자 고용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한국어촌어항공단 동남해지사(지사장 강현상)와 건설근로자공제회 부산지사(지사장 곽윤주, 이하 공제회’)는 지난 12.5.() 오후, 공제회 부산지사에서 어촌 활성화 및 지역 건설근로자 고용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9월 양 기관 협업으로 진행된 지역상생 사업을 계기로 추진 되었으며 강현상 공단 동남해지사장과 곽윤주 공제회 부산지사장을 비롯한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양 기관은 관할지역 건설근로자 고용개선·복지증진 및 어촌지역 활성화에 대한 상호협력, ESG경영 실천 관련 지역상생(사회공헌활동 등) 분야 지원·협력, 기관 사업홍보(어촌·어항 관리 및 어촌관광 사업, 퇴직공제 등) 상호 지원, 사업 관련 교육분야(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 지원에 대해 상호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강현상 공단 동남해지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어촌지역의 건설근로자 고용개선과 어촌·어항 관광 활성화 등 양 기관 사업홍보에 대한 상호협력이 기대되며, 낙후된 어촌·어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곽윤주 공제회 지사장은 양 기관의 지역 상생 사업이 건설근로자 권익 보호와 어촌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까지 이어지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공제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전자카드제*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게 공단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

* 건설근로자가 공사 현장에 출입할 때 카드단말기에 전자카드를 직접 태그하여 본인의 출퇴근 내역을 정확하게 기록하는 제도로, 투명한 인력관리와 누락 없는 퇴직공제 신고를 위해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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