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기업, 학생과 만나 직접 진학·취업 상담한다

[교육부 12-19(화) 석간보도자료] 반도체 기업, 학생과 만나 직접 진학·취업 상담한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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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도체 특성화대학 지원사업 공동 연수 개최, 특성화대학 12개교 학생 90여 명, 한국반도체산업협회, 현대모비스 등 반도체 기업 참여
  • 기업·대학원생이 직접 학생과 소통하며 기업 설명 및 진학·취업 관련 상담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민병주)은 12월 20일(수)부터 12월 22일(금)까지 제주도 해비치리조트에서 반도체 특성화대학 8개 사업단 공동 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공동 연수는 반도체 특성화대학 학생들이 반도체 기업과 특성화대학원 선배들을 만나 기업의 직무나 특성화대학원의 교육·연구에 대한 설명을 듣고 반도체 분야 진학·취업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특성화대학 12개교 학생 90여 명과 대학관계자 및 한국반도체산업협회, 현대모비스(차량용 반도체), 엘엑스(LX)세미콘(팹리스), 원익아이피에스(IPS, 반도체 장비), 덕산하이메탈(패키징소재) 등 반도체 기업이 참여한다. 행사가 진행되는 기간동안 반도체 업계 동향과 기업설명회, 취업 특강, 진학·취업 상담창구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대학 간 사업계획 공유 및 성과점검 등 사업성과 관리를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심민철 인재정책기획관은 “산업계, 반도체특성화대학원과 함께하는 첫 번째 반도체 특성화대학 공동 연수를 환영한다.”라고 전하며, “이번 공동 연수를 통해 학생들의 반도체에 대한 역량과 관심이 커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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