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토목학회 제57대 회장 최동호 교수 선출

 

최동호 대한토목학회 제57대 회장 / 대한토목학회 제공

최동호 한양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 교수가 대한토목학회 제57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대한토목학회는 12월 1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제57대 회장 선출을 위한 지명위원회·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선출된 최동호 교수는 한양대학교 학사, (미)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석사, (미)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한국강구조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한국구조물안전단체총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다.

한편, 대한토목학회는 토목공학의 발전을 위해 1951년에 창립된 학회로 현재 2만 900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비영리 학술단체이다.

지난해 선출된 정충기 서울대학교 교수는 내년 1월부터 제56대 회장으로 1년간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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